부산시약, 닭·오리 소비촉진 홍보시식회
- 주경준
- 2004-02-19 10:2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등 80여명 참석...약사회차원 지속 홍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조류독감의 여파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있는 닭·오리농가 및 업소를 돕기위해 19일 동구관내 음식점에서 닭·오리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시식회를 가졌다.
이날 시식회에서 박진엽회장은 ““바이러스 걱정을 해소시키기 위해 이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며 “약사회는 이런 내용을 회원과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할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호국 부산광역시청 보건위생과장, 서성철 한국음식업중앙회 부산지회장, 김성학 음식업 동구지회장, 이남칠 농협 부산지역 부본부장, 왕흥건 농협 대연조합장 등의 관련인사와 약사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하였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