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도매유통업 모델제시' 워크숍 개최
- 최봉선
- 2004-02-25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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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도협, 회원사 대화합...유통질서 확립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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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이 회원사간 대화합과 21세기형 의약품도매유통업 모델제시를 위한 최고경영자 워크숍을 3월12일 오후 2시30분부터 9시까지 타워호텔 렉스룸에서 개최한다.
황치엽 서울시도협회장은 "업계 최고현안인 의약품유통질서 확립을 위하고 의약품 공동물류사업을 위한 공청회를 통해 희망찬 21세기型 의약품도매유통업 모델을 만들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준비했다"면서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황 회장은 또 "미래의 유통은 생산된 상품이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단축된 거리를 만들어 나아가느냐가 최고 경쟁력을 가진 모델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도매유통업은 기존 시스템의 변화를 가져야만 글로벌 시장경쟁력을 구축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CEO의 건강관리'에 대해 김일영 박사(순천향병원)의 특강, 의약품유통질서확립 결의대회, 공동물류사업을 위한 공청회, 의약품 공동물류방안(류충열 都協전무), 도매물류 공동화 방안(김인호 용마유통대표이사) 등에 대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오후 7시부터는 코미디언 남보원씨의 사회로 만찬과 함께 화합의 시간을 준비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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