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적대적 합병은 관심없어
- 윤의경
- 2004-03-05 17:5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벤티스·사노피-신데라보 합병 검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는 아벤티스나 사노피-신데라보와 적대적으로 합병할 가능성을 배제했다.
노바티스의 최고경영자인 바셀라 회장은 프랑스 ‘르 피가로’지와의 인터뷰에서 “연합하여 우호적인 결론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거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바티스는 제약업계에 다른 제약회사에 대해 정기적으로 검토하듯이 아벤티스나 사노피-신데라보와의 합병으로 인한 효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셀라 회장은 “뭐든지 연구해 놓아야 기회가 왔을 때 준비되어 있을 것”이라고만 말하고 현재 아벤티스와 사노피 중 한 회사만 염두에 두고 있는지 아니면 양사를 모두 검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휴온스엔, 춘천공장 증축…건기식 생산능력 1만6500톤 확보
- 6GC녹십자웰빙 원프렙1.38산, 임상적 유용성 재조명
- 7'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8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9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10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