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대의원 확정...대약 총회 12일
- 강신국
- 2004-03-08 16:0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태정 회장-윤주섭 의장, 대의원 명단 제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명단이 극적으로 확정, 대한약사회 총회가 12일 열리게 됐다.
8일 권태정 회장과 윤주섭 의장은 대약 파견 대의원 명단을 확정, 약사회 총회의장에게 제출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대한약사회는 총회를 12일 오후 2시 개최키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대의원총회를 10일로 확정했으나 서울시약사회의 중앙회 파견대의원 명단 미제출로 총회가 자동 연기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빚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7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 8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10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