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마크, 우수보건제품 대표 브랜드로"
- 강신국
- 2004-03-10 10: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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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인증업체와 마크 활성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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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9일 GH마크의 대국민 홍보강화 및 사업 전략을 모색키 위해 관련 기업과 GH마크 활성화 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소비자들에 대한 GH마크 인지도 확산을 위한 홍보는 진흥원에서 전담하고 GH마크 인증제품에 대한 소비자 홍보는 인증기업에서 담당키로 하는 등 GH마크 홍보를 위해 진흥원과 인증기업체간의 역할분담을 강화키로 했다.
또 진흥원은 우수 보건제품을 적극 발굴·인증, 이들 제품의 활발한 시장유통을 통해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기로 했다.
한편 진흥원은 인증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코자 GH마크 사용비를 대기업은 최대 3,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중소·벤처기업은 최대 1,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지난달 29일 대폭인하 조치한바 있다.
진흥원은 "우수보건제품 발굴을 위해 특허청 등록기술로 생산된 제품에 대해서는 기능성평가(임상시험) 비용의 80%(최대 3,000만원)까지 특허청의 기술사업화지원 자금을 활용해 지원키로 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GH마크 인증기업인 (주)오리온, (주)자광, (주)대상, (주)대웅, (주)유진사이언스, (주)케이티앤지, CJ(주)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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