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약품, 발행주식 66.667% 감자 결정
- 최봉선
- 2004-03-11 11:0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J와 M&A 투자계약 체결 앞두고 재무구조 개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일약품공업(대표 김영남)이 CJ와의 M&A 수순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발행주식을 66.667% 감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한일약품은 6월1일부로 모든 주식 3주를 1주로 무상균등 감자키로 함에 따라 자본금이 240억원에서 80억원으로, 발행주식수 역시 480만주가 160만주로 줄어들게 됐다.
또한 4월30일(오전 9시, 능동 어린이회관3층) 임시주주총회를 소집,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결정한 자본감소 문제와 일부 정관변경에 대한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한일약품의 이같은 결정은 CJ 및 케디비앤파트너스 측과 오늘(11일) 중으로 체결할 투자유치 계약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회의채무상환후 정상화를 가기 위한 전단계인 감자를 통해 증자과정으로 해석되며, 11일 계약이 성사되면 이제 최종 잔고를 치르는 것만을 남기게 됐다.
한일약품과 CJ간의 M&A는 수개월전부터 깊이있게 논의되어 왔으나 늦어졌던 것은 CJ가 한일약품을 인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사주조합 등과의 협의과정을 거쳐 출자방식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10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