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목시펜, 유방암 예방 사용 불충분
- 윤의경
- 2004-03-25 09:1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험 대비 혜택 많음에도 사용 꺼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방암 고위험군 여성의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는 타목시펜(tamoxifen)이 충분히 사용되지 않고 있다고 Cancer誌에 발표됐다.
미국 시카고의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의 연구진은 평균보다 유방암 위험이 높은 여성 219명을 대상으로 의료기록을 검토했다.
그 결과 단지 63%에게만 타목시펜이 권고되고 26%만이 권고를 받아들였으며 타목시펜을 예방목적으로 사용하도록 가장 많이 권고되는 여성은 소엽 종양(lobular carcinoma)이 있는 경우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타목시펜의 부작용 발생률이 가장 낮은 폐경 여성이나 자궁절제술은 받은 여성도 타목시펜 사용을 꺼렸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타목시펜에 대해 여성들 사이에서 오해가 있는 것으로 보고 타목시펜 사용과 관련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정제로 투여되는 타목시펜은 유방암 고위험군에서 유방암 위험을 49% 낮출 수 있다.
타목시펜 투여로 자궁암 위험이 증가할 수는 있으나 유방암 예방 효과를 고려하면 그 위험은 낮은 편으로 평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