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藥, 분업정착·회원일체감 조성에 주력
- 강신국
- 2004-03-28 23:00: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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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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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28일 2004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상임이사 인준 및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 수정안을 심의·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의약분업 정착에 따른 제반사항 계획 및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약사회와 회원과의 일체감 조성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의약품 거래질서 정착 ▲약국환경 개선 ▲반회활성화 ▲홈페이지·인터넷 통한 정보 교환 강화 등을 사업방향으로 정했다.
신충웅 회장은 “구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약국운영에 도움이 되는 알찬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며 “홈페이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총무위원장 김성대, 약학·정보통신위원장 이승용, 약국위원장 박상곤, 약사윤리위원장 이준하, 여약사위원장 장광옥, 위약분업위원장 조은희, 한약위원장 장복수, 친교위원장 국대수씨 등 8명의 상임이사를 인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내달 11일 제약회사 견학 및 춘계야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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