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평론가에 김종국, 이치호 교수 선정
- 정시욱
- 2004-03-29 19:1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사평론가회 제27회 평론가 6명 정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사평론가회는 최근 ‘제27회 의약사 평론가’ 6명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대상자 중에는 김종국 서울약대 교수와 이치호 부산약대 교수 등 2명이 약사평론가로 선정됐다.
또 한광수 전 서울시의사회장, 이무상 연세의대 교수, 홍원선 울산의대 교수, 김숙희 산부인과의원 원장 등 4명은 의사평론가로 뽑혔다.
이들 신임 의약사평론가에게는 내달 2일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일간보사 창간 14주년·의학신문 33주년 기념식 석상에서 의약사평론가 기장, 기념패 등이 수여된다.
한국의약사평론가회는 매년 추천위원회를 통해 언론에 대한 활발한 기고 및 집필활동으로 의약계 발전에 공헌한 의사와 약사들을 의약사평론가로 선정해오고 있으며, 중외제약이 이를 후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