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위원회별 사업계획 발표
- 강신국
- 2004-03-30 19:41: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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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상위임별 회무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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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회장 이내흥)는 지난 27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먼저 총무위원회는 회무 전산화를 위해 E-mail 및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적극 활용키로 했고 약학위원회는 온-오프라인을 통한 임상약학강좌를 수시로 개설하는 한편 학술지 발간사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연수교육위원회는 교육이 의무를 강조하기보단 약사 및 약국업무에 중요한 강의를 제공키로 했고 약국위원회는 실구입가 이하 판매단속 강화와 법인약국 허용, 약국시장·유통개방에 따른 신속한 대책에 마련에 주력키로 했다.
윤리위원회는 약사위상 및 이미지 증진에 기여한 회원에게 연중 수시 포상제도를 실시하고 철저한 상벌규정도 마련키로 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증가한 여약사 수에 맞춰 광범위한 사회복지활동, 동호회, 취미생활 등을 마련하고 연말 자선다과회 계획을 발표했다.
의료보험위원는 보험제도의 복잡한 절차나 세부법률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대체조제가 아닌 ‘동일성분조제’라는 용어사용 전개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한약위원회는 생약 연구개발, 과학화·규격화, 임상약학으로 확대응용과 생약 규제 및 허용 등 법적인 사항을 면밀히 검토키로 했다.
홍보위원회는 전문지뿐만 아니라 일간지 홍보에도 주력해 사회 전반전인 약사위상 재고에 나선기로 했다.
끝으로 정보통신위원회는 자체 홈페이지를 개설해 자유롭고 참여적인 회원들의 공간을 만들고, 심속하고 빠른 업 데이트로 세무·의보·약사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직전 회장인 김현태(그린팜약국)감사에게 지난 3년간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1억 6,250만원의 2004년도 예산과 세출을 승인했고 노후된 회관 보수사항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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