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에스에스제약, 33억 매출 11% 성장
- 최봉선
- 2004-03-30 20:1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당기순이익 감소...안정성 양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해동SS제약은 지난해 33억원의 매출로 전년 29억에 비해 11.5% 성장한 실적을 보였다.
30일 공개된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영업이익은 6억5,000만원에서 7% 감소한 6억원을, 당기순이익은 10억8,000만원에서 5억4,000만원으로 50%가 감소했다.
유동비율은 1,208%로 상당히 양호했고, 부채비율도 105%로 낮은 수치를 보였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8.3%, 매출액순이익률은 16.4%를 기록했다.
해동에스에스제약은 일본 에스에스제약이 65.39%, 코오롱제약 4.19% 등이 지분을 갖고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