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교품통한 재고약 문제 자발적 해결
- 정시욱
- 2004-03-31 09:20: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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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및 분회장연석회의, 비협조 제약사 방안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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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최근 초도이사회 및 분회장연석회의를 열고 재고약 문제 해결노력 등 안건을 처리했다. 약사회는 재고약 문제 해결을 위해 성분명처방 등 제도적 장치 외에 홈페이지 교품장터를 적극 활용, 교품 등을 통한 자발적 해결 방안에 주력하기로 논의했다.
또 지부 홈페이지에 제약사 정보를 제공, 회원들의 반품 고민을 해결하고 비협조 제약사에 대한 적절한 대처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4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홈페이지 개편작업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1회용 비닐팩 시범제작건은 영수증 양식을 홈페이지에 제공해 필요로하는 회원이 다운받아 상호인 및 실인을 날인해 사용하도록 유도했다. 한편 올해 연수교욱 및 마약교육을 5월 중에 실시하기로 하고 성주군에서 열리는 성주마라톤대회에 봉사약국을 개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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