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팜, 내실경영과 회원약국 호응도 다짐
- 정시욱
- 2004-04-01 10:45: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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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총회, 전자상거래 활용-회원확충 등 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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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프렌차이즈 리드팜은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에서 제 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회원약국의 호응도 제고 및 내실 경영을 다짐했다.
이날 리드팜은 전년도 사업보고를 통해 매출은 전년대비 16.6% 성장하였으나, 경상이익은 38%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김상규 사장은 2004년 경영방침을 기업경쟁력 강화, 회원약국의 호응도 제고, 내실경영, 절대성장& 4510;절대이익의 네 가지로 정했다.
또 회사가 대처할 과제로 회원약국에 대한 서비스의 강화, 회원약국의 결속강화로 인한 공동구매의 기반구축, 전자상거래의 조속한 활용, 회원약국의 확충 등 네 가지로 요약했다. 이를 위해 리드팜은 독자제품 보유 및 개발로 제품을 차별화하고, 대표 품목 육성, ETC 공급능력 확대, 회원약국의 정예화, 모니터링 약국 운영활성화, 회원약국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최근 출시된 에스빌과 같은 약국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독창적인 품목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기 만료된 정영우 이사(현 남시약국 대표)를 유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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