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혁신과 도전' 경영지표 설정
- 최봉선
- 2004-04-01 17:0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00억-매출, 180억-순이익 목표달성 매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일동제약(www.ildong.com) 임직원들은 “이번 회기 반드시 도약의 기반을 구축하여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이라는 기업이념을 구현하자”고 다짐했다.
이어 매출과 이익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설정한 △고객가치의 극대화 △정보의 선진화 △도전적 토털 마케팅 △혁신적 생산성 향상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등 5대 경영방침 실천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금기 회장은 시무식사에서 “도전적인 목표설정과 경영혁신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라고 강조하고 “회사의 경영활동과 관련된 모든 부문이 업계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