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최고관리자 워크숍’ 개최
- 최은택
- 2004-04-02 15:3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서울시지부(회장 황치엽)가 오는 20일 의약품 시장 거래질서 확립에 주체가 되는 최고 책임자들을 위한 ‘의약품도매업 최고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는 지난달 12일 열린 ‘의약품도매업 최고 경영자 워크숍’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에 따른 것.
황치엽 회장은 이와 관련, “도우회(都友會) 회장단을 비롯 간납도매업 최고관리자를 초청해 워크숍 내용을 최종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서울시도협은 또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전개에도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