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KGSP전문委에 임완호 고문 합류
- 최봉선
- 2004-04-04 23: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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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 초안담당...위원 7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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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임완호 풍전약품 회장을 KGSP전문운영위원회 새로운 위원으로 1일부터 합류시켰다.
이에 따라 KGSP전문운영위원회는 위원장에 김재완(한국제약산업교육원 부원장), 임완호(도협고문, 중대약대), 식약청 KGSP담당(의약품관리과), 최영욱(중앙대 약학대학학장), ◇김정도(신덕약품 대표, 도협부회장) 김행권(세종메디칼 대표, 경희대약대), 류충열(도협 전무이사) 등 7명으로 늘어났다.
임완호 고문은 KGSP제도 도입초기에 복지부 당국자들과 초안을 담당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 합류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협회는 2일 KGSP전문운영위원회를 열어 신규 6개 도매업체에 대한 서류심사를 실시하여 경인약품, 호남약품, 상현약품, 한국엠에스, 한국콜마를 통과시켰으며, 믿음약품은 재심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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