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레비트라' 일반인 대상 마케팅 강화
- 송대웅
- 2004-04-05 11:36: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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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기부전 포털사이트 운영 - 콜센터 오픈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GSK는 그동안 의.약사등 전문인들 중심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한층 더 강화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는 발매 전부터 전문인들 상대로 약물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온 GSK가 이제는 직접적으로 일반인들에게 '발기부전 질환'에 대해 알리고 '레비트라'의 처방을 유도, 시장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GSK는 발기부전이 단순한 개인문제나 노화현상이 아닌 지속적으로 전문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이라는 점을 일반 환자 등에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발기부전 포털 사이트(www.edclinic.co.kr)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홈페이지에 가면 발기부전 질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으며, 자가진단 및 비공개 상담도 가능하다.
또한 콜센터를 구축, 발기부전 환자 등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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