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의협 대국민서명운동 중단 촉구
- 강신국
- 2004-04-06 12:51: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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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회의 통해 결정...분업 소모적 논쟁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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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약사회가 의사협회의 대국민서명운동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지난 2일 첫 분회장회의를 열고 의료계에 의약분업에 대한 소모적 논쟁을 자제할 것과 대국민 서명운동의 중단을 요구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국민들에게 투쟁의 모습만을 보여줘 왔다며 실추된 명예를 되찾고 국민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는 의·약사의 모습을 보이자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면대약국·카운터와 본인부담금 할인 등 불공정 행위에 척결의 의지를 분명히 하고 윤리차원의 조치를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끝으로 도약사회는 4.15총선에서 의약분업의 발전적 정착에 뜻을 같이하는 후보와 정당을 적극 지지키로 결정했다.
한편 각 지부장들은 김제시약 김중권 회장을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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