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알러지예방운동본부, 통합치료 강조
- 최은택
- 2004-04-12 12:12: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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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80여 소아병원서···19일부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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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타클럽
‘아기 코끼리 샘 캠페인’으로 명명된 이번 캠페인은 운동본부가 하나의 기도로 연결된 두 질환을 교육하기 위해 기도 하나에 코와 목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쉬운 코끼리 캐릭터를 활용해 진행된다.
이 기간동안 소아과 내원환자들은 천식과 알러지 비염에 대해 설명한 그림책을 통해 질환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1명이 천식을 앓고 있으며, 천식에 걸린 어린이 3명중 2명은 알러지 비염이 합병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러지 비염을 방치하면 천식치료를 어렵게 할 수 있으므로 천식이 있을 경우 알러지비염을 함께 진단·치료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문의: 02-486-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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