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이주철 이사 '아시아 사업개발 총괄'
- 송대웅
- 2004-04-14 09:3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여 본사근무 마치고 귀국....항바이러스 제품군 업무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2002년 5월 GSK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항바이러스 제품군 담당 이사로 발령받고 싱가폴에서 근무해 온 이주철 이사는 제픽스와 헵세라를 필두로 하는 항바이러스 제품군이 동남아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마케팅 전반을 이끌어 왔다.
3월부터 정식 발령을 받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이주철 이사는 기존의 항바이러스 제품군 업무와 함께 한국, 태국, 베트남 및 인도차이나 지역(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의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부문도 총괄 담당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