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전국 소방본부에 공보의 배치완료
- 최봉선
- 2004-04-18 22:33: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32명 지원받아 16개 시도에 2명씩 배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행정자치부(장관 허성관)는 보건복지부로부터 공중보건의사를 지원받아 전국 시도소방본부에 총 32명의 공중보건의사를 19일까지 배치완료한다고 밝혔다.
18일 행자부는 올해 일반의사 11명과 한의사 16명을 추가 배치함으로써 전국 16개 시도소방본부에 2명씩 전문의사를 배치하기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행자부 구조구급과 관계자는 "작년에 시범적으로 서울, 경기, 강원, 전남, 경북소방본부에 5명을 배치 운영해 1,105건의 의료상담과 3,271명(1일 13명)에게 응그처치지도를 실시해 국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최진종 구조구급과장은 "양질의 119구급서비스를 각종 재난사고현장에 직접 투입하고, 1339응급의료정보센터와 119구급대간 협력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복지부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응급의료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