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비아그라 마일리지 계획없다"
- 김태형
- 2004-04-29 20: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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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약사법 등 관련법규 저촉...검토한 사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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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는 비아그라를 6번 구입했을 때 7번째 처방약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른바 '비아그라 마일리지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29일 미국서 시행중인 비아그라 마일리지 서비스(데일리팜 27일자)와 관련 "마일리지 서비스를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에서는 마일리지 서비스가 가능한 제도이지만 국내에서는 약사법 등 관련법에서 이를 금지하고 있다"며 "시행여부에 대한 검토조차 한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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