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룡천에 6,200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 최은택
- 2004-04-30 09:50: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 인천공항서 직항로편으로 수송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30일 도협에 따르면 주만길 회장은 지난 29일 보건복지부와 약사회 등 보건의료 관련 단체로 구성된 ‘룡천 의료지원단’에 6,200만원 상당의 필수의약품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 도협은 별도의 회원사 대상 모금은 하지 않고 협회 운영비에서 비용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만길 회장은 “이번 참사에서 어린아이들이 많이 다친 것으로 안다”면서, “도협이 지원한 화상연고나 필수의약품이 아이들의 빠른 치유에 일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 회장은 또 “도협의 지원 외에도 회원사 다수가 각자 채널로 의약품 지원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의약품들은 3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직항로 편으로 수송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10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