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내달 양평동 신사옥으로 이전
- 최은택
- 2004-05-03 12:15: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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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평 450평 4층 건물·의약품 입출고 대폭 개선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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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약품(회장 임경환)이 영등포구 양평동에 신사옥을 마련했다.
영등포약품은 최근 교통이 편리한 양화대교 근처에 대지 150평, 건평 450평 규모의 4층 건물을 매입, 내달 19일 이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약품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입주하는 건물은 대로변에 인접해 있고 지하에 넓은 주차공간이 확보돼 의약품 입출고가 대폭 개선되게 됐다. 1층은 의약품창고, 2층은 사무실로 활용하고 3·4층은 임대한다는 계획.
앞서 영등포약품은 지난 77년 영등포구약사회 건물에서 출발, 지난 89년 당산동 4가의 현 사옥으로 이전했다.
신사옥 주소는 영등포구 양평동 4가 262-1번지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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