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품 팜파라치 대비 스탬프 제작 '화제'
- 강신국
- 2004-05-06 1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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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약, 회원약국에 공급...복약지도·야간할증 등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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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복약지도를 마친 후 처방전에 찍을 수 있도록 스탬프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공동구매 형식으로 보급하고 있다.
여기에 1회용 비닐봉투 팜파라치에 대비하기 위해 ‘비닐봉투 스탬프’와 야간 및 공휴 할증 스탬프 등 모두 3종을 제작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 제작에 대해 "회원 약국경영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차후에는 환자에게 제공되는 복약지도 자료를 인쇄해 약국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3종 세트는 1만 7,000원에 회원약국에 공급되며 주문은 구약사회 홈페이지(www.medidrug.or.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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