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건식 알아야 분별력 가질수 있다"
- 정시욱
- 2004-08-04 09:39: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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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 8월 건강기능식품 세미나...약국 적극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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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들이 건식에 대한 지식을 늘려 제품에 대한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온누리약국체인은 최근 여의도 전경련 회관 3층에서 '온누리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주제로 폭넓은 지식을 나눴다.
세미나에는 지난달 박영순 약학박사의 건강기능식의 이해 및 임상 첫 번째 시간에 이어 두번째 시간을 통해 건식에 대해 마무리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 7월 정기세미나에서 1차적으로 키토산제제, 달맞이 꽃 종자유 제제, DHA제제에 대해 강의한 바 있고, 이번 달에는 글루코사민 /녹색홍합 추출분말 제제, 유산균 제제, 천연칼슘제제, 헴철제제에 관해 강의했다.
박영순 약학박사는 "건식이 과거에는 의약품처럼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졌지만 실질적으로 건식이란 우리 몸에 필요한 기초영양성분을 보충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며 약사가 건식에 대해서 잘 알아야 앞으로 무분별하게 생산될 수많은 건식제품에 대하여 분별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 적극성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올리브영이나 W-store가 젊은층을 주요 타겟으로 정하는 것처럼 각 약국도 위치나 주변상황을 고려하여 주요 타겟을 정하고 그에 맞는 물품을 구비해 놓고 약국 매니저나 약사가 직접 소비자에게 건식이나 약품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한다면 매출이 증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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