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5품목 품질조사결과 부적합 판정
- 정웅종
- 2004-08-11 09:4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함량·미생물한도 품질조사...자진회수 조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중에 유통중인 4개 제약사의 의약품 5품목이 식약청 품질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11일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함량시험과 미생물한도 등에서 품질이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된 5품목에 대해 부적합 제조번호 제품의 유통·판매 사용을 중지토록하고 제조사 자진회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의약품목은 중외네프라민주, 우림황련해독탕엑스과립, 환인염산이미프라민정25mg, 무통환, 비선환 등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