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공공성강화를 위한 연대회의' 출범
- 최은택
- 2004-08-20 09:57: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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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흥사단 대강당서..16개 노동·농민·시민단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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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시장 개방에 맞서 의료의 공공성 강화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촉구하기 위한 공대위가 공식 출범한다.
20일 관련단체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전10시 서울 대학로 흥사단 강당에서 창립대표자회의를 갖고, '의료 공공성과 건강보험보장성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이하 의료연대회의)를 공식 출범키로 했다.
의료연대회의는 의료시장개방과 영리법인화 도입 반대, 의료의 공공성 및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 등을 위해 구성된 노동, 농민, 보건의료, 시민단체들의 연합체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건강세상네트워크, 민중의료연합, 기독교청년의료인회,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YMCA시민중계실, 전국사회보험노조, 전국연구전문노조 보건사회연구원지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 등.
공대위 참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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