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4 07:01:30 기준
  • 신약
  • 포타겔
  • 약가
  • 창고형약국
  • 특허
  • 겅강기능식품
  • [기자의 눈]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 약무직 수당
  • 클래리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바이엘 ‘바이콜’ 소송 약 11억불 지불

  • 윤의경
  • 2004-09-22 16:22:21
  • 요약
  • 현재 미해결 소송건수 7,577건

바이엘은 고지혈증 치료제 ‘바이콜(Baycol)’과 관련된 소송 2,861건을 해결하기 위해 총 10억9400만불을 지불하기로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아직 미해결된 소송건수는 7.577건이 됐다.

지난 달 바이엘은 2,825건의 손해배상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10억8천4백만불을 지불하기로 했으며 미해결 소송건수가 7,906건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리포베이(Lipobay)라는 상품명으로도 시판됐던 바이콜은 횡문근용해증 부작용과 관련하여 2001년 8월에 시장철수됐으며 현재까지 약 1백건 이상의 사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