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법개정안 전면 재검토" 촉구
- 최은택
- 2004-10-08 15:20: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공대위, 반대입장 국회 재경위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개방저지공대위는 8일 재경부의 경제자유구역내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와 외국인투자기업의 병원설립을 허용하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서를 국회 재경경제위에 제출했다.
의료개방저지공대위는 의견서에서 "재경부의 방안에 대해 의협과 약사회, 치협, 시민사회단체 등 주요 당사자들이 모두 반대하고 있다"며 재경부의 밀실행정과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정책추진을 비판했다.
공대위는 따라서 "경제자유구역 외국병원 설립과 내국인진료 허용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과 거주외국인의 의료이용 편의 제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3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4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5"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6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7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10인천 미추홀구약, 전국 약사 대상 '약물기전 온라인 강의' 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