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병의원 매출 전년대비 4.5% 증가
- 정웅종
- 2004-10-17 17:45: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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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매출 16조67억원...1인당 연간평균액 2억9,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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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병의원의 의료업자의 연평균 매출액이 3억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증가세는 최근 3년간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병의원 등 개인 의료업자의 매출액은 총 16조67억원으로 2002년에 비해 4.5%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01년 매출액 13조7,654억원, 2002년 15조3,17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9%와 11.3% 증가한 것이다.
의료업자 1인당 평균매출액은 2001년 2억7,7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13.1% 늘었으나 2002년에는 2.9% 늘어 2억8,500만원, 작년에는 2.1% 증가한 2억9,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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