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 1만5천원"..비아그라 약국외 취급 극성
- 강신국
- 2004-10-17 21:27: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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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중부서, 발기부전약 취급해온 성인용품점 등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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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아그라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해온 성인용품점 업주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17일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는 경기도 고양시 L씨(29, 남) 등 3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약사면허도 없이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50알을 한 정당 평균 5000원에 구입해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정에 1만 5000원 이상을 받고 20여개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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