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간세포암 신약 '이뮤도주' 국내 품목허가 획득
- 이혜경
- 2023-06-23 09:48: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치료로 '임핀지주' 병용 사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아스트라제네가 수입하는 간세포암 신약 '이뮤도주(트레멜리무맙)'가 국내 품목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간세포암 치료에 사용하는 신약 '이뮤도주(트레멜리무맙)'를 23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첫 투여 때 이 약과 임핀지주를 병용투여 하고 이후에 임핀지주만 단독으로 사용한다.
임핀지주는 PD-L1(암세포 표면 단백질)에 결합하는 항체의약품으로 T 세포는 PD-1과 PD-L1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암세포를 공격하지 못하지만, 임핀지주가 PD-1과 PD-L1의 상호작용을 방해하여 T 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유도한다.
이뮤도주는 CTLA-4와 CD80 및 CD86의 상호작용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항체로 T-세포 활성화와 증식을 향상해 T-세포의 항종양 면역 반응을 유도하여 진행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에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치료제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 10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