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감기약 '플레코나릴' 매입
- 윤의경
- 2004-11-07 20: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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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사 바이로파마와 라이센스 계약...1천만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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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파마(ViroPharma)와 쉐링-푸라우가 감기시험약 플레코나릴(pleconaril)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
양사의 계약에 의하면 향후 쉐링-푸라우가 플레코나릴의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책임을 지며 라이센스 선급금으로 1천만불을 지급하고 현 재고분을 6백만불에 매입하기로 했다.
만약 플레코나릴이 최종 승인되는 경우 쉐링-푸라우는 추가적으로 6천5백만불을 지급해야 한다.
작년 11월에 양사는 플레코나릴에 대한 옵션 계약을 했는데 쉐링-푸라우는 지난 8월 임상결과를 검토한 후 옵션을 행사하기로 결정했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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