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씨비, 알레르기 치료 신약 ‘씨잘’ 출시
- 송대웅
- 2004-11-09 09:31: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보세트리진 5mg 함유…지속성 알레르기비염 증상 완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유씨비는 알레르기증상 치료 신약인 ‘씨잘(Xyzal, 레보세트리진 5mg)’을 내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씨잘은 성인 및 6세 이상의 소아에게 알레르기성 비염 및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적응증을 가진 가장 최신의 항히스타민제중 하나로 일부 국가에서는 씨잘 drop이 2세 이상의 소아에게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에 적응증을 받았다.
전문의약품으로서 지난 6월에 식약청 허가를 받았으며, 12월 1일 출시된며 보험급여 상한액은 356원이다.
한편 최근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저널에는 지속성 알레르기성 비염환자 551명을 대상으로 한 6개월간의XPERT(Xyzal in PErsistent Rhinitis Trial) 임상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임상결과 씨잘은 위약과 비교해서 지속성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48% 감소시켰으며, 환자의 삶의 질 48% 향상, 결근 60% 감소 및 증상과 관련한 전체 비용 33% 절감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유씨비측은 “지르텍의 출시를 시작으로 비충혈제거제 씨러스, 어지러움증 개선제 뉴트로필(Nootropil), 강력한 항소양작용제 유시락스(Ucerax) 등을 국내에 소개하여 꾸준한 성장을 해오고 있으며, 또한 새로운 세대의 알레르기 치료제인 씨잘(Xyzal)과 간질 치료제인 케프라(Keppra)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