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분도 노인마을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4-12-08 2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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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만원 상당 의약품·지원금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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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재단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에서 애덕정신을 이념으로 운영하고 있는 분도노인마을에는 매일 치료를 요하는 노인 환자가 20여명이 있고, 나머지 30여명은 단독주택 5개동에 분산, 매일 소일을 하며 남은 여생을 보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관을 회장을 비롯 문도천, 배수향 부회장, 이문희 환경위원장 그리고 이승재 칠곡분회 총무등이 함께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최근 심사평가원으로부터 진료비 전자청구확대에 대한 공로로 우수 단체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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