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롤로병원 약가조사 지켜보고 있다"
- 정웅종
- 2004-12-19 17:2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계기관 "검찰 지원요청 아직 없다"...위법행위 판단이 우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0여 제약사가 순천성가롤로병원에 수년간 수억대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고발사건과 관련, 약가조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19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건강보험법상 위법 행위가 드러나 복지부의 실사 판단이 선다면 조사를 나갈 것임을 밝혀 주목된다.
이와관련 실사 실무지원을 맡고 있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협조요청은 아직 없다"며 "실무 인력지원 요청이 있으면 검토 후 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아직 이와 관련해 얘기가 없어 액션을 취하고 있지 않다"며 "실거래가상한제 등 관련 법령상 위법한 행위에 대한 판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