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윤건영·박재완 의원 복지위 투입
- 김태형
- 2004-12-22 23:1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실련 정책위원장 출신 정책통...국민연금법 개정 대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이 국민연금법 개정에 대해 정책통인 윤건영 의원과 박재완 의원을 보건복지상임위원회에 긴급 투입했다.
22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23일자로 이강두 의원과 곽성문 의원 대신 윤건영 의원과 박재완 의원을 보건복지위원으로 새로 보임했다.
윤건영 의원은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박재완 의원은 하버드대 정책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윤 의원과 박 의원 모두 경실련 정책위원장 출신의 정책전문가로 국민연금법 개정을 앞두고 열린우리당과의 공방을 대비한 포석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윤건영 의원은 국민연금을 기초연금과 소득비례연금으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지난 2일 발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3"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6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7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8"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코센틱스, 화농성한선염 치료 패러다임 변화 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