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자선골프대회 우승-조태원, 메달리스트-박기배
- 강신국
- 2023-06-29 12:5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28일 파주CC에서 2023년 사회공헌 기금 마련을 위한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회는 사회공헌 사업 확대와 기금 마련을 취지로 열렸고 참가인원 48명이 순차적 티오프를 하고 경기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계성 회장은 "이른 새벽에 먼길을 달려와 대회를 빛내준 여러 내빈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회를 통해 우리 고양시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이 더욱 활기차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선 부회장도 "대회를 통해 확충된 사회공헌기금으로 보다 다양한 사업을 검토하고 기부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함삼균 경기도약 총회의장, 최일혁 고양시약 총회의장, 연제덕 경기도약 부회장, 조기성 대한약사회 한약이사, 박기배·김은진 자문위원 , 박종명 지도위원 권성렬 의정부시약사회장, 임교환 박사(동의한방체인), 김상건 동국대 약대학장, 구현모 의정부시약 총무위원장, 박경애 크레소티 대표, 김기홍 노무사(노무법인 터전), 김도완 법무법인하율사무국장, 권희동 다인바인텍 상무, 안진형 동원아이팜 사장, 김성일 휴베이스 대표, 허용성 휴베이스 이사, 약우회(조아제약) 김우창, 약우회(태극제약) 문상준 및 예인회 회원 등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8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9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10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