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심사, 종합병원 입원진료까지 확대
- 정웅종
- 2005-01-06 1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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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주요업무 추진계획...전산심사 항목도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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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원 외래건에 적용되고 있는 정보기술을 활용한 요양기관의 심사방법이 2005년도부터 입원진료건으로 확대된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주요업무 추진방향에 따르면, 다변량분석 심사기법(MDM)을 종합병원급이상 외래진료건까지 넓히고 올해부터 입원까지 확대한다.
심평원은 또 단순·다빈도 상병중심으로 전산심사를 확대하기로 하고 의원, 병원급 적용에 이어 입원 및 치과분야 일부에 대한 전산심사기법을 개발키로 했다.
또 현재 수가·약가 등 500여개 전산심사항목 외에 표준화가 용이한 청구항목 및 급여심사기준 위주로 전산심사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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