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최첨단 인텔리전트 신사옥 준공
- 최봉선
- 2005-01-28 08:1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만족 최우선...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기존 사옥옆 부지에 2003년 6월 착공, 1년8개월에 걸쳐 완공된 신사옥은 지상 10층, 지하 3층(연면적 8,897.76㎡)규모로 모든 시설이 자동제어로 통제되는 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으로서 최적의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효율적인 업무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신사옥의 준공으로 사세 확장에 따른 업무 공간 확보와 더불어 쾌적한 근무환경 속에서 업무의 질을 높여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진제약은 고객 지향적인 현장 밀착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에게 한층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 개발과 더불어 매우 엄격하고 철저한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생명존중의 기업의 기업이념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2005년을 '변화의 물결 속에 초일류 선도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열정을 가지고 목표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한 삼진제약은 공장 증축 완료에 이어 첨단 신사옥의 준공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제반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미래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 엔진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마련했으며, 지식경영 및 인재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우수한 인적자원 육성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삼진제약 신사옥 준공 기념식은 2월3일(목) 오전 11시 본사 신사옥(기존 사옥과 동일한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8-8)에서 내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2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3샤페론, 누겔 기술이전 속도전…BIO USA서 빅파마 만난다
- 4바이젠셀, 바이오USA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모색
- 5반려견 치매로 신약 검증…온힐-연세의대 연구 착수
- 6건약 "타당성 검토 없는 약가 개편안 공익감사 청구"
- 7메드트로닉, '베나실' 10년 맞아 근거 중심 리뉴얼
- 8마약퇴치의 날 맞아 마퇴본부 충남지부, 합동 캠페인
- 9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10성동구약, 장애인직업재활 시설에 의약품·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