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온고한방플라스타' 등 3개제품 회수조치
- 강신국
- 2005-02-20 22:26: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방식약청, 붕해·함량시험 미달...품질부적합 판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신제약 '신온고한방플라스타', 정우약품 ‘정우가감팔미환’, 일화 ‘용삼보액’에 품질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20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각 지방식약청은 해당품목에 행정처분을 내리고 유통, 사용, 판매중지를 요청했다.
먼저 대전식약청은 정우약품의 ‘정우가감팔미환’(제조번호 HP017404·사용기한 2007.8.30)에 붕해시험 부적합 판정 조치했다.
광주식약청은 대신제약의 ‘신온고한방플라스타’(제조번호 2088138·사용기한 2005.09.25)와 일화의 ‘용삼보액’(제조번호 0307·제조일자 2006.07.05)에 각각 함량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이에 각 식약청은 해당 품목의 사용 중지 및 자진회수 될 수 있도록 일선 약국에 주의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