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 간이식 1,000례 기념 심포지엄
- 송대웅
- 2005-03-13 23:2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국 석학 참석...간이식 최신지견 토론 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이식 수술 1000례를 기념하는 ‘간이식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0일 동 병원 이승규 교수팀이 달성한 간이식 수술 1000례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간이식 수술의 발전과정을 돌아보고 세계 간이식의 최신 지견을 토론하는 자리가 됐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참가가 중 독일 험블트대학의 노이하우스 교수와 하노버 대학의 클레프나우어 교수는 유럽과 한국의 간이식 최신 경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일본 동경대학의 마쿠치 교수와 교토대학 다나카 교수는 생체부분 간이식 수술의 최신 지견을 발표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서울아산병원 이승규 교수는 ‘2:1 간이식’을 주제로 최신 지견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