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복지부장관 취임후 첫 외국출장
- 김태형
- 2005-03-24 17: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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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사회정책장관회의 참석...28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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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취임후 처음으로 유럽 출장에 나선다.
김근태 장관은 24일 오후 과천청사 브리핑룸 기자휴게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오는 31일부터 4월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3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회정책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에 따라 오는 28일 서울을 떠나 영국 스코틀랜드와 런던을 방문, 생명공학과 보건의료정보화 등 동향을 살핀뒤 OECD 사회정책장관회의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특히 이번 회의에서 ‘빈곤퇴치 및 사회통합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제하는 시간도 갖는다.
김 장관은 이날 “세계 최고 수준인 영국의 생명공학과 E-헬스의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의료산업과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 지 알아볼 것”이라면서 “서울에 보건복지와 노동, 환경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OECD 사회정책센터 개설과 관련한 양해각서(MOU) 체결문제도 논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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