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스트레스 단백질' 심포지엄 개최
- 최봉선
- 2005-03-28 0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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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약품 후원, '테프레논' 강력한 HSP 유도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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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UTAN 교수는 '위와 간에 미치는 HSP의 생리학적 역할'을 주제로 molecular chaperones 으로서의 HSP, 위 점막 보호의 HSP의 역할, HSP의 위 점막 보호 작용기전, 그리고 molecular chaperone 의 유도제로서의 GGA(SELBEX®) 내용으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아주의대 함기백 교수는 Stree의 근원과 소화기계의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그리고 생물학적 관점에서의 스트레스의 종류와 HSP 70의 역할 등을 역설했다.
그리고 Geranylgeranylacetone (GGA, Teprenone, Selbex®) 가 위 점막에서 NSAIDs 를 비롯한 H. pylori 감염 그리고 각종 스트레스로 부터의 뛰어난 세포보호작용을 보이는 강력한 HSP 유도제라고 마무리했다.
뒤어어 고베대학의 AZUMA 교수는 Role of Gastric Leptin in Gastric Inflammation 이라는 주제로, 서울의대 김나영 교수가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gastritis with Teprenone in rat model and its clinical efficacy 란 주제로 Teprenone의 주 작용기전인 Mucin 종류와 타입 그리고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Teprenone의 보호작용은 Mucus 분비의 증가가 HSP 70 과 nNOS에 관여하는 것 같다고 결론지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금도 꾸준히 연구되고 있는 Heat Shock Protein 의 발생과 기전 그리고 HSP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이루어졌다.
한편 이번 행사는 HSP 대표적인 유도제인 셀벡스 판매를 맡고 있는 한일약품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230명이 넘는 많은 교수와 참석자그리고 한/일 양국의 학자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적인 강연으로 성황리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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