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임신·출산·육아 종합지원센터 운영
- 김태형
- 2005-03-28 10: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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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협, 출산지원 전문기관 전환...출산도우미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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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를 위해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을 종합지원하는 센터가 하반기부터 운영된다.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는 28일 과거 출산억제기관에서 출산지원 전문기관으로 전환하기 위해 저출산대책사업본부 신설 등 조직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가족보건복지협회는 올 중점추진사업과 관련, 결혼과 자녀양육 등에 대한 국민 인식을 변화를 위해 계층별·대상자특성별·연령별 차별화된 one-to-one 홍보를 실시한다.
가족보건복지협회는 또 7월부터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 종합지원센터를 운영, 인터넷 포탈사이트를 통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자녀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산모·신생아도우미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가협은 이와함께 “고령화 사회에서 건강증진과 복지정책을 동시에 제공하도록 그동안 추진해오던 독거노인에 대한 가정봉사원 파견 등 재가노인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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