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솔베이제약사, 푸르니에파마 인수
- 윤의경
- 2005-03-28 15:32: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 1.7조원소요, 오는 여름에 양사 합병 완료될 듯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벨기에 제약회사인 솔베이(Solvay)는 프랑스 제 5의 제약회사인 푸르니에 파마(Fournier Pharma)를 13억 유로(약 1.7조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솔베이와 푸르니에는 양사의 합병이 오는 여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1개월 이내에 프랑스 및 유럽연합 당국의 합병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솔베이의 최고경영자인 앨로이스 미키엘슨은 “푸르니에 파마 인수는 솔베이의 성장과 이익을 가속화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면서 “양사의 R&D 파이브라인이 통합되면 엄청난 힘이 발휘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권가에서는 양사의 합병을 중간규모의 유럽 제약회사들이 대규모 미국 제약회사와 경쟁하기 위해 결합하는 일례로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