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약품, 304억 매출기록...1.51% 성장
- 최은택
- 2005-03-31 1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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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기순손실 800만원...전기 대비 전반적으로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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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영약품(대표 김정우)은 지난해 304억4,7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1.51% 성장했다.
31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에 4억원의 손실을 봤으나 당기에는 2억8,400만원의 이익을 냈다.
당기순이익면에서도 전기 7억8,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던 것이 당기에는 8,00여만원의 손실을 보였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도 마이너스 1.34%에서 0.94%로, 매출액 순이익률은 마이너스 2.61%에서 마이너스 0.03%로 다소 호전됐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15.76%, 부채비율은 574.79%, 차입금의존도는 35.21%를 나타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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