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사, 예치과 도쿄 1호점 개설신청
- 송대웅
- 2005-03-31 16: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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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치과 경영노하우 전수 프로그램 2박3일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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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치과(대표 박인출)는 지난 19부터 2박3일간 진행된 일본치과의료인대상 예치과 경영노하우 전수 프로그램인 제1회 ‘Ye Way Workshop International’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예치과측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 참가한 12명의 일본치과의료인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할 정도로 교육에 대해 대만족을 표시 으며 금년 9월에 1차 교육에 참가한 인원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개설 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교육을 마친 일본치과의사 ‘쿠보요시히로’ 씨는 예치과 도쿄 1호 점에 대한 개설신청을 해서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한은 일반적인 학술교류차원이 아닌 예치과에서 진행하는 병원경영혁신 교육 프로그램으로 세계최고의 선진 의술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일본 의사들이 교육비를 부담하고 2박 3일 동안 집중적으로 예치과의 경영과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는 것.
일본 등 의료 선진국에서 한국의 병원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자비를 부담해 참여하기는 이례적인 일로 관심을 모아왔다.
일본치과의사들은 방한기간 동안 병원경영(공동개원성공/프랜차이즈전략/경영혁신전략/병원수출 노하우), 서비스(무취, 무통, 소음 3무 치과 실현/코디네이터 활용/오감 마케팅/고급화 전략/환자 편의 인테리어 노하우 등)에 대해 집중 교육을 받았다.
한편 예치과측은 "올 6월에 진행될 제 2기 ‘YEWAY WORKSHOP INTERNATIONAL’에는 벌써부터 일본인 참가자들이 30명을 넘어섰으며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예치과에서는 교육의 질을 감안하여 인원이 초과할 시에는 1, 2차로 나누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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