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약품 4억-인천약품 5억9천 순익달성
- 최은택
- 2005-04-01 12: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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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배 443억 32.56% 성장...인천 445억 매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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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약품= 지난해 443억7,5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32.56% 성장했다.
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7억3,400만원으로 전기 5억원보다44.5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4억원으로 전기대비 5.34% 늘어났다.
수익성지표를 나타내는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66%, 매출액순이익률은 0.91%를 나타냈고,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1.70%, 부채비율은 457.18% 등이었다.
두배약품은 지난 96년 설립됐으며, 민이홍 32%, 서광석 30%, 점순근 30%, 김명희 8%로 지분이 나눠져 있다.
인천약품= 작년 445억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9.5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억7,200만원으로 전년 9억1,700만원보다 6.07%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5억9,500만원으로 7.46%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18%, 매출액순이익률은 1.34%로 나타났으며, 안정성 지표는 유동비율 117.46%, 부채비율 236.23%, 차입금의존도 39.08% 등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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